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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절대 쉬게 할 수 없다는 회사 vs 곧죽어도 내일부터 떠나고 싶은 저~ 맡았던 일들 마무리지으면 쉰다고 얘기를 분명히 했던터....내일 일 마무리 지어 놓고 그냥 잠수타려구요. ㅡㅡ; 작성자 필립(44기) 작성시간 1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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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잠시 휴식을 주는것도.
회사를 위한 길이기도 한데. 생각의 ㅊㅏ이.
필립님 잘 쉬다 오세용~ 작성자 soo012 작성시간 13.01.08 -
답글 어데로 떠나고 시프신걸깡~~?? ㅋ 작성자 venustina(45기) 작성시간 13.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