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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이 아니어도 괜찮아.
운명이 아니어도 괜찮아.
나는 너를 만났고
너는 나를 만났으니..
힐링................자유...
그.러.니.까..................살사 작성자 아 리 ♡ 010-2104-8899 작성시간 13.02.06 -
답글 나에게 자유를 달라.! 잠깐 쉬는시간에 다녀간당. 쉬고 싶다. 눈물날라해ㅜ.ㅜ 작성자 하얀목련 작성시간 1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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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 글은 아리선생님 살사 추고 있는 사진이랑 같이 있으면 그대로 살아있는 작품~! 작성자 필립(44기) 작성시간 13.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