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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말이죠. 수샘 레옹샘이 길을 열어 주시고 아리샘이 구원을 해 주셨네요. 이 어리석은 중생은 이래저래 은혜를 입었습니다.ㅎㅎ 이제 받은만큼 베풀어야 된다는~ 작성자 필립(44기) 작성시간 13.02.06
  • 답글 큰 사찰은 신청기간이 있으니 알아보고 가야해요~~~ 작성자 아 리 ♡ 010-2104-8899 작성시간 13.02.06
  • 답글 그거 그냥 신청해서 가기만 하면됨~~~~템플스테이 말하는거지? 작성자 아 리 ♡ 010-2104-8899 작성시간 13.02.06
  • 답글 나도 요즘 불교에서 맘 공부하는거 땡기는데,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고, 맨날 미루고만 있고만.ㅡ.ㅡ 작성자 하얀목련 작성시간 13.02.06
  • 답글 저한테 먼저~~ 작성자 베르잡채(45기) 작성시간 13.02.06
  • 답글 베풀라. 단어 자체만으로도 좋음.
    언제 또 중생들 교육받으러 가야허는데ㅋ
    작성자 soo012 작성시간 1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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