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사 선배님들은 춤실력도 실력이지만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헤어지고 같이 웃고 싸우고 울고 등등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 뭔가 단단해 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살사고수는 단지 살사 고수가 아니라 인생의 고수 같아 보인다는~~~ 그런데 수많은 헤어짐들 때문에 오게 되는 슬픈 경험이라든지 공허함은 어떨땐 안타까워 보이기도 한다는~~~ 작성자 필립(44기) 작성시간 13.02.06
-
답글 인생사 모든일이 인연의 연속아닐까요. 올해 템플스테이란걸 한번 해보고 싶은데, 새벽에 일어나야한다는것이 ㅋㅋ 작성자 하얀목련 작성시간 13.02.06
-
답글 시작이 있음 끝이 있듯 어쩔 수 없는 일이죠~~
다만 좋은 추억 맘에 간직하길 바랄뿐~!! 작성자 베르잡채(45기) 작성시간 13.02.06 -
답글 만나고 헤어짐의 법칙도 수없이 많은듯.
헤어짐은 잊혀지는것.
잊혀짐은 다른 가슴에 다시 ㅅㅐ겨지는거..
어쩌면 삶도. 만남과 헤어짐의 연속.. 작성자 soo012 작성시간 13.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