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 지내려고 출발한 광주 이렇게도 멀리 있는지 세삼 알게 되었다는... 괜히 차몰고간 광주 도착하니 토요일 새벽이구나 .. 너무피곤해 잠을 한숨자고 저녁에 마얀 가야지~ 하지만 애석하게도 잠에서 일어나보니 일요일 아침 이게 뭐나구요~~~ 아리... 수.... 찰스.... 잘들 지내고 있는지 한해가 드디어 시작한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고 하고자 하는일 꼭 이루어 지길~~~ 작성자큰비(Heavy rain)작성시간13.02.12
답글찰스야 이번주 금요일 바이하 바차타 패밀리 파티 잇어 오면 그곳에서 보자... 16일은 부천 살사에서 시샵 이취임식 공연요청으로 현재 연습무드중...작성자큰비(Heavy rain)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