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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2시까지 그렇게 연습하시고 또 당구까지 치셨네요....다들 체력만땅이군요..ㅋㅋ
저는 허리랑 다리가 뻐근... 저질 체력인듯..ㅋㅋ
어제 틱님, 필립님 친절한 지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작성자 풍뎅이(47기) 작성시간 13.02.19 -
답글 살사로 단련된 체력~~~풍뎅이님드 곧 몸도튼튼 마음도튼뜬~~ 작성자 soo012 작성시간 1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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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풍뎅이님 우리들은 몸이 조금 안되지만 멘탈로 버틸수가 있잖어요 끈기와 인내~~ㅎㅎ 작성자 필립(44기) 작성시간 13.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