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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짬뽕사러 왔숑. 중국요리은 별로 안 좋아하는데 오늘은 왠지 뜨거운 국물이 먹고싶어.

    어깨가 결려서 등맛사지 받았는데 몸살 날듯해여.ㅡ.ㅡ
    작성자 하얀목련 작성시간 13.02.19
  • 답글 나. 거기어딘데!! 작성자 순수 작성시간 13.02.20
  • 답글 오픈한 집인데 완전 깔끔, 해물이 대박 많았어요. 같이 먹으러가요. 요기 붙어라. 근데 우리집 근처임. 마얀에서 멀어요.ㅋ 작성자 하얀목련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2.20
  • 답글 오늘은 살사 go go. 한참 못갔더니 근질근질해. 작성자 하얀목련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2.20
  • 답글 좋은 거 있음 정보공유 많 부탁드려요 왕짬뽕 적어놔야지 ㅎㅎ 작성자 필립(44기) 작성시간 13.02.20
  • 답글 내일은 살사고고 작성자 아 리 ♡ 010-2104-8899 작성시간 13.02.19
  • 답글 푹자고나면 개운~~!! 작성자 아 리 ♡ 010-2104-8899 작성시간 13.02.19
  • 답글 하루지남 개운해질꺼여요~~~오늘만 참아용~~ ㅎ 작성자 venustina(45기) 작성시간 13.02.19
  • 답글 짬뽕 땡긴당~~~~ㅁㅏ시케 머겅~~~~ 작성자 soo012 작성시간 1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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