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증말 좋은 토요일었네요~근데`요샌 울기만 하네요...안녕 아빠.라는 거 보고 울고.오늘은 또 다른거 보고 눈물 흘리고 너무 슬퍼서. 우울한 글 남겨서 죄송해요...다들 이뿐 사랑하시기를~~내일은 대청소!혼자 살더라도 언제 누가 들이닥칠지 모르니..ㅎㅎ 작성자 보고 싶다 작성시간 07.05.20 답글 슬프서,,,,, 눈물 흘리믄,,, 흐르는 데로,,,, ^^ 작성자 soo012 작성시간 07.05.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