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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영화 26년 보고.울분도나고 화도나고.
영화속으로 달려가고 싶기도하고..
오늘 18대 취임식에다가. 딱 뒤에가 앉아있네 그려.
이럴땐 세상이 좀 허무해집니다.
영화 화려한휴가.대사에 이런말이 나오죠.
총보다 무서운건 사람이라고..
작성자 soo012 작성시간 13.02.25 -
답글 오사카는,?
왜 다 캔슬야 ㅡㅜ 낼 왕~~ 낼 얘기하겡~~~~^^ 작성자 soo012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2.26 -
답글 3.1절날 산에 가장. 남해가는 여행일정 캔슬ㅜ.ㅜ
뭐 죄다 캔슬이네. 작성자 하얀목련 작성시간 13.02.26 -
답글 침묵의 봄 속에 피어 날 꽃들.
황후의 란제리에 수 놓일 꽃 절반,
그녀의 왈츠에 짓이겨질 꽃 절반. 작성자 (Ever Dance)늘춤 작성시간 13.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