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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 앞에 봄이 있다.

    우리 살아가는 일 속에 파도치는 날 바람부는 날이 어디 한두번이랴.
    그런날은 조용히 닻을 내리고
    오늘 일을 잠시라도 낮은 곳에 묻어두어야 한다.
    우리 사랑하는 일 또 한 그 같아서 파도치는 날 바람부는 날은
    높은 파도를 타지 않고 낮게 낮게 밀물져야 한다.
    사랑하는 이여
    상처받지 않은 사랑이 어디 있으랴
    추운 겨울 다 지내고 꽃필 차례가 바로 그대 앞에 있다.

    싱그러운 봄 햇살같은 일들이 마얀에도 많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봄이 와서 그런가 ... 맘이 콩콩콩 거려요^^^^
    나 여자 맞나뵤~~~~~~~~~~~ 히히
    작성자 아 리 ♡ 010-2104-8899 작성시간 13.03.09
  • 답글 ㅋㅋㅋㅋㅋ필립님 덕분에 빵 터졌네용~ㅋㅋ 작성자 *히메* 작성시간 13.03.12
  • 답글 감점 북돋다가.. 필립님 때문에 빵텨져븟어요 ㅋㅋㅋ 작성자 soo012 작성시간 13.03.09
  • 답글 개나리 진달래보다 먼저 핀 아리 선생님인가요 ㅎㅎ 다들 봄이라는데 아직도 내복부터 챙기는 난 뭐지 ㄷ ㄷ 작성자 필립(44기) 작성시간 1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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