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글 장사의 신 사면서 안 그래도 수선생님 생각 났어요 ㅎㅎ 벌써 읽고 계시다니 ㄷ ㄷ 작성자 필립(44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3.17
-
답글 필립님 사신책. 다 읽어보고 싶네여. 작성자 soo012 작성시간 13.03.17
-
답글 토마토를 자를수 있다면.밥집을 열수있고.
병뚜껑을 딸수 있다면.술집을 차릴수 있다.
장사의 신. 저도 지금 읽고 있는데.
작성자 soo012 작성시간 13.03.17 -
답글 어 스텔라님 혹시 책 빨리 읽는 편이시면 먼저 빌려드릴게요 낼 마얀에 오세요 저는 먼저 읽기 시작한게 29살이거든요 ㅎㅎ 작성자 필립(44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3.17
-
답글 필립님 기욤 뮈소 좋아하세요?다 보심 저도 빌려주세요~~~~~~^^ 작성자 stella(46기) 작성시간 13.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