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따뜻하게 맞아주신 마얀분들 감사해요.당분간 근처에 머물 예정이오니 주말엔 갈수 있도록 노력 해 볼께요.마얀 첫 느낌 참 좋았습니다.ㅎ 작성자 아이살사 작성시간 13.03.17 답글 어제 두분의 고수가 다녀가셨는데 누구실까나 반갑습니다~^^ 작성자 필립(44기) 작성시간 13.03.17 답글 아이살사님.~~~방가워써요~~~^^살사도 넘 잘 추시그~주말에 꼭 오세용~ 작성자 soo012 작성시간 13.03.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