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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들이 사라지고, 단 하나에 몰입되었다.
음악이 흘렀고, 자유로움을 꿈꾸는 나의 손끝을 타고
영원히 끝나지 않을거 같은 설레임이 시작되었다.
그것은 단지, 짧은 시간이었다.
무엇을 얻어내기에 무엇을 비워버리게 너무나 짧은 시간이었다.
그리고 지워지지 않을 여운을 남겼다.
갈망하고 원하고 사무치고,,
단 4분의 몰입에 순간 난 세상을 잊었고,
그리고 아주 긴 여운을 남겼다.
- 짧은단상(salsa) / 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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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자유롭게 플로어를 날 그대들을 위하여
청소 ㄲ ㅐ 깟히 해놨나이댜~~~
상큼하게 비벼보자구효!!
작성자
아 리 ♡ 010-2104-8899
작성시간
1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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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파닥파닥~~~~날아댕기시려면.. ... 그게...음~~
작성자
아 리 ♡ 010-2104-8899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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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의 모든 글은 모두 내가 쓴거지효...ㅎㅎㅎㅎㅎ 순간적으로~~~
작성자
아 리 ♡ 010-2104-8899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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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만큼이나 살사를 좋아하고 뜨겁게 사랑해주는 분이 또 계실지~~ 부럽습니다~~ 그나저나 오늘 플로어 날라댕기면 되나유 ~~ 파닥파닥 ㅎㅎ 아직 깃털이 다 안나서 활공은 못해유 ㅜㅜ
작성자
필립(44기)
작성시간
1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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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펌글인가요? 직접 쓴글인가요? 멋짐..ㅋㅋ
작성자
풍뎅이(47기)
작성시간
1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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