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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트너를 너무나 편안하게 만들어 주시는 샤*님, 스텔*님~ 샤*님은 뵐때마다 늘 맘속으로 감사드려요~ 특히 오늘 이상했던 동작 교정해 주셔서 완전 고마웠어요 ㅎㅎ 그런데 스텔*님은 분명 초보인데 어디서 그런 아우라가 나오는지 잘 모르겠음. 오늘 두분의 편안함에 홀딩한 채 그대로 잠들어 버리고 싶었네요. ㄷㄷ 작성자 필립(44기) 작성시간 13.03.21
  • 답글 그 사람이 풍기는 분위기는 살사실력과 무관한 것 같네요 ㅎㅎ 작성자 필립(44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3.21
  • 답글 헐.....;;;; 고수님들이 보면 비웃을지도모르지만....;;;;;;;;;;;베이직도 잘 안돼서 좌절하고 있었는데 두분 한테 용기얻어서 오늘부터 더 열심히 달려야겠네용~ㅋㅋㅋ 작성자 stella(46기) 작성시간 13.03.21
  • 답글 스텔라님하고 어제 첨 인사했는데...어제 잡아 주시더라구요....다른 분들과는 뭔가 달랐어요..ㅋ 필립님이 아우라를 말하는 순간 스텔라님인 줄 바로 알았음...ㅋㅋㅋ 작성자 풍뎅이(47기) 작성시간 13.03.21
  • 답글 어 닉넴 모자이크 처리했는데 어찌 아셨을까나 ㅡㅡ;; 작성자 필립(44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3.21
  • 답글 스텔라님은 원래 잘하시던데....회전할때...뱅글뱅글 도는 모습이....너무 멋진거 같아요..어제 긴장했답니다..ㅋㅋ 작성자 풍뎅이(47기) 작성시간 1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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