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4월~~ 낯선 도시에서 낯선 살세라들과 만남이라니 괜히 토요일 오후가 므흣해지는 상상~~~ 하지만 현실은 35점, 갈길이 멀구나 에헤라디야 ~ 작성자 필립(44기) 작성시간 13.03.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