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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자서 할 수 있는 한계까지 왔네요 ㄷ ㄷ 이제는 전적으로 살사의 느낌을 찾는 부분이 남았는데~~ 이건 해도해도 혼자서 할 수 있는게 아닌것 같다는 결론을 오늘 내렸네요! 혹시 제가 지금까지 밝혀지지 않은 새로운 종류의 박치일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엄습해 오는 밤입니다 ㅜㅜ 난 왜 슬로우를 못느끼는 것인가~~~이제 혼자서 연습할것두 없는데 ~~ 살사야 넌 잡힐듯 잡힐듯 잡히지 않는 그 무엇과 같구나 이제 좀 내게 오지 않으련? ㅎㅎ 작성자 필립(44기) 작성시간 13.03.24
  • 답글 ㅎㅎ 이외수옹이 저런 정의도 내려주셨군요 작성자 필립(44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3.24
  • 답글 필립님 힘내세요...아무리 봐도 필립님은 고수가 될 소질이 충분해요~~ 작성자 풍뎅이(47기) 작성시간 13.03.24 '필립님 힘내세요...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탈출하셨다는 경험담에서 힘을 얻습니다~~! ^^ 작성자 필립(44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3.24
  • 답글 처음엔 저도 6박이었음요 한 일년!! ㅎㅎ
    힘내세요^^
    작성자 하 울 (24기) 작성시간 1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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