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할 수 있는 한계까지 왔네요 ㄷ ㄷ 이제는 전적으로 살사의 느낌을 찾는 부분이 남았는데~~ 이건 해도해도 혼자서 할 수 있는게 아닌것 같다는 결론을 오늘 내렸네요! 혹시 제가 지금까지 밝혀지지 않은 새로운 종류의 박치일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엄습해 오는 밤입니다 ㅜㅜ 난 왜 슬로우를 못느끼는 것인가~~~이제 혼자서 연습할것두 없는데 ~~ 살사야 넌 잡힐듯 잡힐듯 잡히지 않는 그 무엇과 같구나 이제 좀 내게 오지 않으련? ㅎㅎ작성자필립(44기)작성시간13.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