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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 이렇게 어려운 춤인지 정말 몰랐으요~~! / 이별이 있는 줄 알았으면 사랑을 하지 않았을거란 어느 시인의 말처럼 진짜 이렇게 어려운 건지 알았으면 시작도 안 했을 건데~~ 그래도 마얀엔 따뜻하고 든든한 선배님 선생님들이 계셔 갈때까지 가보리~~~~ 주말동안 진짜 실연당한 것처럼 망연자실해 있었는데 오늘은 여러 이야기를 듣고 기운을 차려 봅니다. 백지영의 총맞은 것처럼이 주말 내내 제 테마곡이었다는~~ㄷ ㄷ ㄷ 작성자 필립(44기) 작성시간 13.03.26
  • 답글 ㅎㅎ 면목이 없습니다 작성자 필립(44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3.26
  • 답글 외투도 안벗고 다른 사람들 하는거 바라보고 이야기 하는 모습이 평소완 좀 다르다고 생각했어요..잘 할겁니다. 홧팅!! 작성자 풍뎅이(47기) 작성시간 13.03.26
  • 답글 그건 주파수가 잡혔다 안잡혔다 하는 라디오처럼 잠깐 왔다 가는 거라 제가 감을 잡은게 아니어유 ㅎㅎ 작성자 필립(44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3.26
  • 답글 필립님~~~오늘 느낌. 사라있던데요~~~^^ㅋ 작성자 soo012 작성시간 1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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