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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를 본다.
나로하여금........
보는이로 하여금.
마음에 나비가 내려앉는다
영혼을
잃어버린것일까..
이내, 잔잔한 여운이
잔상을 그려낸다.
살사속에 나를
살사속에 너를
갈채가아닌 감동이
그리고 사랑이
번져간다.
살사 .......
끝이없느 외로움에
끝이없는 공허함에
끝이없는 울림에..
오늘도 널 탐하려한다.
김연아가 되어....
-필립통신을 읽어보며 아리- 작성자 아 리 ♡ 010-2104-8899 작성시간 13.03.26 -
답글 봄 타는군요..ㅋㅋㅋ 작성자 풍뎅이(47기) 작성시간 1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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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 시에서 화자는 아름다운 김연아에 감정을 이입시켜 살사에 대한 자신의 끊임없는 갈증을 말하고 싶었던 거겠쥬? ㅎㅎ 작성자 필립(44기) 작성시간 13.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