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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이 기다려지는 목요일입니다.
    어제 못나가서 아쉽군요..
    무료한데 사진보고 한번 웃으시고 점심 맛있게 드세요~~
    요즘 좀 바빠서 띄엄띄엄 나갔더니...
    뭔가 어색한 느낌이 마구마구 듭니다..ㅎㅎㅎ
    작성자 풍뎅이(47기) 작성시간 13.03.28 '주말이 기다려지는 목'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지송요...ㅋㅋ 직장생활하는 월급쟁이라 갑자기 회식이네..출장이네,...그런 부분은 슬퍼요..ㅠㅠ 작성자 풍뎅이(47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3.29
  • 답글 수업날 빠지믄 혼낭 요잉 ㅋ 작성자 soo012 작성시간 13.03.28
  • 답글 좋은건가요?..ㅋㅋ 작성자 풍뎅이(47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3.28
  • 답글 풍뎅님과 어색한 관계가 저는 참 좋아요 머뭇머뭇 ㅋㅋ 작성자 필립(44기) 작성시간 1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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