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토리아는 얼굴도 마음도 너무 예뻤음~~그래서 너무 아쉬움. 내게 남은 건 그녀와 바차타 한 곡 살사 한 곡의 여운~ 잘추었는지 못추었는지는 그리 중요한게 아닌 것 같음. 실은 토리아에게 농락당할만큼 남자역할 못해냄 ㅜㅜ 작성자 필립(44기) 작성시간 13.04.13 답글 홧팅!!! 작성자 풍뎅이(47기) 작성시간 13.04.13 답글 화이팅^^ 작성자 하 울 (24기) 작성시간 13.04.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