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 휘영청 밝은 보름달을 보러 갔었어요~~ 마얀님들은 플로어를 뜨겁게 달구고 있었을 그 시간에! ㅎㅎ 달의 기운을 듬뿍 머금고 왔지요~~ 며칠 내로 마얀 문을 활짝 열고 들어설 거란~! 요즘 너무나 중요한 시간들로 꽉 차 있는 하루하루가 지나고 있어서 다른 곳에 있을 수가 없네요~~^^; 이미 몇몇 분들에게 싫지 않은 협박과 공갈과 미움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필립이었습니다~~! 모두 행복한 하루~작성자필립(44기)작성시간13.04.25
답글ㄴㅏ두 오늘 보름달 봣눈데 ㅋㅋ작성자soo012작성시간13.04.25
답글공갈과 미움.....그것도 다 관심 아니겠어요~^^ 행복한 하루!! ^^작성자Baram Sia(48기)작성시간13.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