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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esa는 고민중
    힘들고 어렵고 박치인걸 실감한 하루였네요
    역시 저 안되나봐요
    작성자 leesa(49기) 작성시간 13.05.09
  • 답글 저도 배우고 즐기고 있는데요....처음에는 잘 출려고 하지마시고 놀러 온다 생각하세요ㅋㅋ 사람들과 어울리다보면 자연스럽게 춰집니다. 작성자 홍알이 작성시간 13.05.09
  • 답글 못 하신다니요!
    잘만 ㅎㅏ시던데용 ㅋ
    낼 뵈용~~~
    작성자 soo012 작성시간 13.05.09
  • 답글 저두 첨 한달은 이걸 계속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무지 고민했음.... 하지만 지금은 계속하길 잘했단 생각이 들어요~ 화이팅~^^ 작성자 stella(46기) 작성시간 13.05.09
  • 답글 저보다 더 못하는 사람은 없다고 말했을 텐데요...이건 샘들도 인정ㅋㅋㅋ 힘내세요.. 작성자 풍뎅이(47기) 작성시간 13.05.09
  • 답글 겨우 이제 스텝 땐거 가기고................
    쉽게 포기하면 얻어지는건 아무것도 없는거 같아요~~~~~~~~

    박치도 아니고 몸치도 아님!!
    금욜에 만나요~~

    화이팅!!
    작성자 아 리 ♡ 010-2104-8899 작성시간 13.05.09
  • 답글 leesa님~~

    잘알지는 못하지만요~~

    힘들고 어렵고 박치인 저도 열심히 나와서 연습했던것같아요^*^

    열심히 연습하고 노력하면 플로워에서 열심히 춤추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수있을거예요^^

    처음 쵸키의 마음이 었던것같아서 ^^

    스트레스 받지말구...즐기라구요^*^
    작성자 주사든 처키(20기) 작성시간 1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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