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뎅뎅군과 함께 낮술이란걸 먹어봤는데 참 맘에 들더군요. 횐님들 절대 낮술 만만하게 보지 마세요 ㅋㅋ 작성자 순수 작성시간 13.07.08 답글 벌건 대낯에 취해서 술깬다고 돌아다니다가 또먹고ㅋㅋ....오라해도 안온 사람들....섭섭함...ㅋㅋ 작성자 풍뎅이(47기) 작성시간 13.07.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