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올만에 광주 찾아갔던 울산의 아넬입니다^^ 올만에 만난 옛분들, 새로운분들 넘 방가웠구, 수~아리~고생많았구, 또봐요^^ 시간되시면 7/27 울산 놀러오세요~작성자아넬(A nell)작성시간13.07.21이미지 확대
답글아넬아. 나 틱 이야. ㅋㅋ작성자순수작성시간13.07.24
답글6개월된 마얀의 스텔라라고 했죠^^ 예전 울 순천의 뽀앵이 같이 톡톡 튈것같은~~ 이쁘게 추는것이 살사가 아니라, 10년뒤, 또 10년 뒤.. 나를 알아가고, 나를 표현하며, 나를 즐길수 있는 살사를 추는 매력녀 살세라가 되길 바래요♥작성자아넬(A nell)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7.23
답글ok님~ 담엔 오라버니라 할까봐~~(맞져?) 얼굴에 묻어 나는 인상은 갖고 있는 인격이라고 하죠^^ 부드러운 미소를 보며 한곡 권하고 싶었는데 홀딩을 하게되서 좋았답니당. 자주뵙지 못하더라도 어디서든 뵈면 향기나는 바차타와 부드러운 살사 부탁드려요~ 작성자아넬(A nell)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