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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재시간 11시 29분....
    잠깐 나갔다가 땀이 삐질삐질.....그래도 담배는 펴야됐길래....담배안펴죽는거나 쪄죽는거나~~~피니깐 살거같다는.....지나가는 인간들도 없고....여동생과 여동생칭구가.....가게에 와서....부려먹음~~~청소,빨래 등등....더럽다고 아우성....커피한잔 주니깐 ...조용해짐~~~ 동물들 사육하는 이치임....지금은 둘이 나불거리고 있음,,먹을게 있으니 사이가 좋아짐....밖은 한산...유심히 지켜봄.....아까 짧은 치마 아가씨가.....지나가서.....혹해짐.....날씨가 더워서~~~~발견 즉시 알리겠음.
    작성자 홍알이 작성시간 13.08.12
  • 답글 ㅋㅋㅋㅋ 작성자 홍삼(49기) 작성시간 13.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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