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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재시간: 4시 53분
    날씨가 다시 더워짐....한숨돌리는 홍알이....친구가 놀러와서.....중학교때 칭구.....오래된 친구임~~일을 그만둔 상태임...와이프 눈치보다....이리로 피신함......6시간동안 얘기함.....주식,친구들,여행얘기등등....어제 여성3인조를 이해하겠음.....갈 생각을 안함.....누구든 놀러오면 3~4시간 얘기하다감.....가야해야 감.....편하게 생각하는듯....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대서...가출하라고 조언해줌.....웃음....그래도 마눌이 좋은듯~~~샤프했는데....나이든 티가 남~~~오늘은 한가한 날. 하~~~품
    작성자 홍알이 작성시간 13.08.14
  • 답글 누군가 힘들때 찾아갈 친구가 있다는건 참 좋은 일입니다. 예전에 카페하는 친구가 있어서 자주 갔었는데 그만두니 많이 아쉽더군요... 작성자 풍뎅이(47기) 작성시간 1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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