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제 이개월 반 동안 올인하여 준비해온 프로젝트가 완존 K.O패 당한 후 아침까지 어질어질 하더니만 이제 좀 나아졌군요. 기억이 옅어진다는 건 신의 큰 선물. 도미노 효과로 마얀도 당분간은 못 나갈 것 같은 느낌. 좀 힘들었던 여름에 작별인사할 준비가 되어 있는데 여름은 떠날생각이 없나 봐요~ 작성자 (Ever Dance)늘춤 작성시간 13.08.15
  • 답글 오빠 마얀과 함꼐 해여~ 작성자 soo012[mayan] 작성시간 13.08.16
  • 답글 고마와요 :-) 작성자 (Ever Dance)늘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8.16
  • 답글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풍뎅이(47기) 작성시간 13.08.15
  • 답글 힘내세요.....저는 일이 잘 끝나서 놀러온지 알았는데. 작성자 홍알이 작성시간 13.08.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