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도 혼자 시간 삐대는중...어제 왔던 남정네들이 오늘도 나만 남겨두고 가버렸다...단골 남정네다...날 보러 매일 온거같다.....이눔의 인기는...남녀노소 불문이다...요즘 살이 빠지는가 싶더니...다시 불어나기 시작이다...그래서 화장실을 3번이나 들어갔다....몸이 홀쭉해짐을 느낀다....오늘도 보람찬 하루~~~여동생 칭구.....김성복.....남자이름같다해서.....겉모습만 여자면 되지 않냐 해줬다.....칭구가 이틀째라고....한거가 있다....주부라 그런지...청소는 대빵 잘한다....매일 청소한다고 하더라...빨래도 매일...이런 여잔 첨이다...오늘은 일찍 끝날거같다. 작성자 홍알이 작성시간 13.09.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