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님 외 와인파티 준비하신 여러분들 넘넘 고생하셨어요. 덕분에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이제 겨우 두차례 수업한 탱고도 몇곡 춰볼 수 있어서 더더욱 좋았다는....ㅋㅋ 수님 수요일에 뵈요~! 작성자 경계없는바람 작성시간 07.05.27 답글 ㅎ 바람님이 즐거 우셨다니... 제가 더욱 즐겁네요~~ 탱고,, 넘 조아효.. ㅎ 수욜에 뵈효~~ 작성자 soo012 작성시간 07.05.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