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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쓸쓸함을 풍기며 스쳐가고, 겨울이 강인한 고독을 강요하며 다가오는군요.
어느 때였는지,,,
충만한 그리움에 시집 한 장 한 장 넘기듯 향기롭게 가고 왔는데... 작성자 (Ever Dance)늘춤 작성시간 13.11.16 -
답글 겨울엔 폭설과 교통대란만이 날 즐겁게 합니다만,,ㅋㅋㅋ 작성자 풍뎅이(47기) 작성시간 1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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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독하지 않아~~ 작성자 june(49기) 작성시간 1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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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강인한 고독~의 계절 겨울이 오고야 말았어~~~~ 작성자 아 리 ♡ 작성시간 1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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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금을 즐겨보아요^^ 작성자 soo012[mayan] 작성시간 1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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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벌써 겨울 이군요~~!!고독 대신에 즐거움만 가득하시길~~~ㅎ 작성자 june(49기) 작성시간 13.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