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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자신의 몸뚱아리를
    다 태우며 뜨끈뜨끈한
    아랫목을 만들던

    저연탄재를
    누가 함부로 발로 찰수 있는가?

    자신의 목숨을 다 버리고
    이제 하얀 껍데기만 남아 있는

    저 연탄재를
    누가 함부로 발길질 할 수있는가?

    --------------------------------------

    날이 추워지니 연탄재.... 시가 생각나네요..........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작성자 마왕 작성시간 13.11.20
  • 답글 시 좋네요..반갑습니다. 작성자 풍뎅이(47기) 작성시간 13.11.22
  • 답글 마얀 파티에 가야하는데.............
    마음만 있어서 안타까워 남겼어요.......

    샤넬님 안녕 안녕......... 두번 댓글 감사합니다

    준님 아리님 댓글 감사합니다
    작성자 마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21
  • 답글 탄이가 저시가 좋아서 닉넴 지었는데?ㅎㅎ 작성자 june(49기) 작성시간 13.11.21
  • 답글 12월 7일 놀러오심 조케따^0^~~ 작성자 샤 넬 작성시간 13.11.21
  • 답글 음.........의미있는 시죠..;;;;
    마왕님도 감기조심^^
    작성자 샤 넬 작성시간 13.11.21
  • 답글 음...........철학이 있는 시군요~ 작성자 아 리 ♡ 작성시간 1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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