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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순라댄 초급 쩡스입니다.
마얀식구님들덕분에 즐거운 주말을 보냈네요~
준비하느니라 고생하신 아리 시샵님을비롯 마얀식구여러분들께 넘무도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네요.
마얀분들 만나서 정말 방가웠구요~ 혹시 광주서 보게되면 아는척좀 해주세요~ ^^;
작성자 쩡스 작성시간 14.01.20 -
답글 쩡스님 반가웠습니다~^^
맛있게 드셨다니 다행~
다음에 또 뵈요~
작성자 대포(50기) 작성시간 14.01.21 -
답글 남은 애들만 기억할껄 ㅋㅋㅋ 작성자 순수 작성시간 1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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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소수정예의자리!! 완전 즐거웠습니다!!
진짜 맛있는 라면도먹구~~
대포님!! 여친곧생기실듯~ ㅎㅎ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쩡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1.20 -
답글 남들 다 골아떨어지고 소수정예만 남은 새벽까지 자리를 지켜주신 쩡스님을 누가 잊겠습니까? 반가웠어용~~~ 작성자 풍뎅이(47기) 작성시간 14.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