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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그때로 돌아간다면
    좀 더 잘 했을텐데 하고

    자신을 지워 버리고 싶다고
    울고 싶어지는 날이
    수없이 찾아오겠지만

    하지만
    언젠가
    갑자기
    초라했던 과거조차도
    사랑스러워집니다.

    그런날이 반드시 올 거에요


    "당신에게 행복을 선물하고 싶어요" 중에서
    작성자 대포(50기) 작성시간 14.02.14
  • 답글 안와...ㅋㅋ 작성자 풍뎅이(47기) 작성시간 14.02.15
  • 답글 이 글 너무 좋다 작성자 아 리 작성시간 1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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