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하는 친구에게너무 많은 '조언'을 하면자칫 잔소리나 비난하는 것으로 오해가 생길 수 있어요지금 많이 약해져 있기 때문에조언이라는 이름의 말보다는 그냥 함께 바라봐주는 눈빛과그의 말을 들어주는 귀를 그 친구에게 선물 해보내느건 어떨까요?이 순간이 지나 그 친구가 좀 강해질때까지요...『 같은 하루 다른 행복 』 중에서 작성자 대포(50기) 작성시간 14.02.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