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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진실여부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지금 단 한명이라도 살리기 위해 총력을 동원해 구조작업을
시도해야할때인데....안타깝게 단원고 교감선생님 자살소식까지 겹쳐진 오늘은 정말 비극이 아닐수 없네요..
유가족들과 살아남은 어린학생들의 연쇄자살로 이어지기 않기를 더욱 관심을 쏟아야 할때입니다.
우리 마얀식구분들도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와 후원 아끼지말아주세요.
기도합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또 기도합니다. 정말 신이 있다면 버리지 우리 어린생명들을
보살펴주소서..ㅠ 작성자 아 리 ♡ 작성시간 14.04.18 -
답글 ㅠㅠ 작성자 풍뎅이(47기) 작성시간 1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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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옳은말이네 ㅜㅜ생명만큼 소중한건 없으니깐 ㅠㅠ 작성자 미카엘 작성시간 1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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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진정 신이 존재한다면 단 한번의 기회만이라도 줬으면... 작성자 대포(50기) 작성시간 14.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