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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언니랑 생일맞이한 수민언니 그리고 마얀식구분들과 순천서온 줄리엣언니 바밤바언니 올만에보능 뽀앵이언니 헉헉 숨차서 더말못하지만 언니오빠 모두모두반가웠어요^^ 잼께놀고갑니당
정모전에 남원에서 이쁜추억담아준 프리천사오빠 고마워요. 웨이크보드의 시동걸어준 쩡스덕에.. 컨디션이..팔다리힘풀려서 흐느적거리고춰서 살세로분들께 죄송햇다능ㅠ ㅎㅎ담엔 체력키워갈께요. 연습도^^ 전 바로출근하러~ 모두반가웠습니당
작성자
엘리&가유니
작성시간
1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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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온나.. 오빠는 지금 광주가는중
작성자
통나무(서울/울산)
작성시간
1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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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이랑 친한지 몰랐는데....무튼..... 둘사이 반대하네
작성자
홍알이
작성시간
1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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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자주오세요
작성자
풍뎅이(47기)
작성시간
1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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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엘리 출근하고~~ 오늘 비타민 같은 하루보내쟝~
작성자
아 리 ♡
작성시간
1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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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스형이에요^^ 홀딩 감사드리고 광주방문 감사드리고.. 마지막에 갈려고 보니 다리가 완전 풀리셨던데요^^ㅎㅎ 담에도 살사안에서 뵈어요..
작성자
하 울 (24기)
작성시간
1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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