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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언니 핸드메이드 닭복음탕
잘먹었어요
완전맛나게 바닥까지
긁었다는~~^^^^^
작성자
아 리 ♡
작성시간
1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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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제 쩡스님이 안가고 기다린 이유가 있었어... 내한테는 말도 안해주고..ㅡㅡ;;
작성자
대포(50기)
작성시간
1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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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거 먹을려고 30분 기다렸는데..
결국은 못먹고 집에왔음 ㅠ
작성자
아인♡(57기)
작성시간
1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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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런거 나두 먹울쥴 아는데 ㅠㅜ
작성자
호랑Lastella
작성시간
1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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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대박이었응...쩡스/아리/쭌/자유캠프 님 넷이서 얌얌얌~ 우리만 먹어서 딱 맞았응
작성자
아 리 ♡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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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부끄부끄 하고만용... 제가 평소에 요리를 할 기회가 없어서... 사실은 잘 못해용.. 걍 정성으로 ^^
담에 또 새로운 요리로 찾아뵐게용
작성자
민정(민규 여친)
작성시간
1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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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쉽고만....삼실 회식만 아녔어도
작성자
풍뎅이(47기)
작성시간
1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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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 맛있게잘먹었어요~~ 끝까지남아있으니 이런 행운이~~ ㅋ
작성자
쩡스 (づ ̄ ³ ̄)づ~~♡
작성시간
1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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