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삼실 회식에 밤새도록 과음해서 피자도 만들고..너무 맛있어어 다욧 실패하고..오늘 종일 빙빙 ㅜㅜ 작성자 풍뎅이(47기) 작성시간 14.06.19 이미지 확대 답글 자~알~ 하셨어요. 전주에서 다시 한번.ㅋㅋㅋ 작성자 수민♥(라젤) 작성시간 14.06.20 답글 ^^ 과음의 축복이 내려진 것을 축하드리오.오늘도... 그대에게 맛난 것들과 함께할 수 있는 축복의 시간이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민정(민규 여친) 작성시간 14.06.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