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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밤에 카톡으로 했던 질문인데...
    제가 며칠 전 이상한 일을 겪었어용..

    잠 잘 준비를 하고 불을 끄고 누웠어요..
    그리고 이제 막 잠이 들려고 하는데 갑자기 불이 확 켜졌어요.
    누가 장난하나 싶어서 집을 돌아봤는데...
    모두들 잠을 자고 있네요.
    '귀신인가?'하고 그냥 불 끄고 잤어요.

    그런다 그 다음날 아침...
    출근을 하려고 지하주차장에 주차해 둔 차 문을 열고 또 깜짝 놀랐어요.
    운전석 의자 등받이가...
    글세...
    뒤로 누워있어요. 뒷자리 거의 가까이...
    또 한번 귀신이 곡할 노릇이네.. 하고 출근을 했어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세용?
    작성자 민정(민규 여친) 작성시간 14.06.25
  • 답글 대포~~ 무서무면 누나 불러~~ 누나가 지켜줄게..
    수민... 넌 내가 사람으로 보이나? ㅎㅎ
    홍언니... 점봐줄게 복채 가져와!
    ㅎㅎ 아리쌤~~~ 항시 감솨~~~
    작성자 민정(민규 여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6.26
  • 답글 아... 밤에 집에갈때 조심해야겠다 작성자 대포(50기) 작성시간 14.06.25
  • 답글 언니가 한것같음...무서워. . . . . . 작성자 수민♥(라젤) 작성시간 14.06.25
  • 답글 무서운 얘기하지 말라구....혼자 다니기 겁나넹.... 작성자 홍알이 작성시간 14.06.25
  • 답글 헐..타일를게 따로있지..ㅠ ㅠ 작성자 아 리 ♡ 작성시간 14.06.25
  • 답글 그런데...
    언제부턴가 귀신이 그리 무섭진 않아...
    ㅎㅎ
    난 사람이 좀 무섭고...
    그래서 집 여기저기 돌아보고... 불 끄고 잤어...

    혹시나 도둑님이 드셨나 싶어서...
    ㅎㅎ 어디 숨어있음.. 잘 타일러서 돌려보내려공...
    주차장 CCTV는 함 봐봐야것네
    작성자 민정(민규 여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6.25
  • 답글 이거 말이야..언니가 한거 아닐까??. 작성자 아 리 ♡ 작성시간 14.06.25
  • 답글 무섭게따 생각만 해도 헐 작성자 제리(남해) 작성시간 1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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