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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레리라 강수진의 자서전을 보며, 그녀가 걸었을 길에 화려함보다 그 지점까지 가기까지 그녀가 이겨냈어야 할 고통이 느껴져 아려오네요..한번도 그 사람을 본적은 없지만, 그녀가 가진 완벽한 삶이 주는 카리스마는 그녀 자체의 삶이 었다는걸,
    깨달았어요.. 누군가에게 전해지는 느낌, 어떠한 아우라.. 무형이 주는 강렬한 힘..삶이 주는 가장 솔직한 내가 아닐까요? 요즘 나태해진 내 스스로를 반성하게 만들었어요~ 책보는거 참 좋아했는데 바쁘다는 핑계로ㅠㅠ.
    어제부터 다시 책보기 시작, 기분이 상콤합니다. 책속의 삶이 있다는 건 진리입니다. 뽀헤헤~ 다들 책을 가까이, 살사를 생활화 하자구효!
    작성자 아 리 ♡ 작성시간 14.06.26
  • 답글 책 봐야겠는뎅 작성자 홍알이 작성시간 14.06.27
  • 답글 푸 하 하 하하 하~~~~아리"s 댓글보고 왜 뿜냐공냐공냐공~~ ㅋㅋㅋㅋㅋ 작성자 샤 넬 작성시간 14.06.27
  • 답글 언니는 유리같아~~~~~~~~~~~~~~~~~ 딱딱한거 베지말고 말랑말랑한거 베샴..ㅎㅎ 고운피부 기스나 작성자 아 리 ♡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6.26
  • 답글 ㅎㅎ 난 책 베고쟈~~ 넘 가까워 ㅎㅎㅎㅎ 작성자 샤 넬 작성시간 14.06.26
  • 답글 대포 + 정말 칼을 가셨군요..ㅎㅎㅎㅎ 작성자 아 리 ♡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6.26
  • 답글 울 수민이는 감동이 있는 요성~ ++ 작성자 아 리 ♡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6.26
  • 답글 감자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좋아요~◆ 삼식이는 우리 개이름인데..
    난 주로 기본 오식이 좋응..ㅎㅎ

    다다익선.ㅎ
    작성자 아 리 ♡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6.26
  • 답글 아리쌤. 퐈이링... 마음의 양식도 좋지만 하루 삼식이는 꼭 제때 챙겨드셩!!! 반찬 없음 말하공... 감자 한박스 또 샀응게 작성자 민정(민규 여친) 작성시간 14.06.26
  • 답글 저도 반성을... 작성자 대포(50기) 작성시간 14.06.26
  • 답글 요새 책을 선물받았더니. 꼭 보게 된다는..선물은 정성이기에. 우리 아리쌤에게도 좋은 책 선물할께요~~이힛 작성자 수민♥(라젤) 작성시간 1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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