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라 강수진의 자서전을 보며, 그녀가 걸었을 길에 화려함보다 그 지점까지 가기까지 그녀가 이겨냈어야 할 고통이 느껴져 아려오네요..한번도 그 사람을 본적은 없지만, 그녀가 가진 완벽한 삶이 주는 카리스마는 그녀 자체의 삶이 었다는걸, 깨달았어요.. 누군가에게 전해지는 느낌, 어떠한 아우라.. 무형이 주는 강렬한 힘..삶이 주는 가장 솔직한 내가 아닐까요? 요즘 나태해진 내 스스로를 반성하게 만들었어요~ 책보는거 참 좋아했는데 바쁘다는 핑계로ㅠㅠ. 어제부터 다시 책보기 시작, 기분이 상콤합니다. 책속의 삶이 있다는 건 진리입니다. 뽀헤헤~ 다들 책을 가까이, 살사를 생활화 하자구효!작성자아 리 ♡작성시간14.06.26
답글책 봐야겠는뎅작성자홍알이작성시간14.06.27
답글푸 하 하 하하 하~~~~아리"s 댓글보고 왜 뿜냐공냐공냐공~~ ㅋㅋㅋㅋㅋ작성자샤 넬작성시간14.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