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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의 삶을 변화시키는 것은
    옳은 말보다는 그 사람을 향한 사랑과 관심입니다.

    -혜민스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중에서-

    공감가는 말씀이라 올려보아용!
    충고의 말보다는 사랑과 관심이 더 큰 힘을 지닌다는...

    마주보고 웃어주고,
    함께 밥을 먹고,
    이야기를 들어주고,
    마음으로 위해주고, 기다려주고

    누구나 다 아는 것들인데.. 혹시 잊고 살지는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더 빨리가고, 더 멀리가고, 더 높이가고...
    1등에만 집착하는 사이에
    정작 챙겨가야할 것을 두고 가지는 않는지...
    인생을 함께 가야할 소중한 보물.. '나, 너, 우리'.

    그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선물해볼까요?

    여러분~ 사랑해용!
    작성자 민정(민규 여친) 작성시간 14.06.30
  • 답글 홍언니... 당신도 우리야!
    껴주는게 아니고 그냥 같이 가는거여~~
    대신... 이쁜말만 써야해!
    ㅇㅂ 이런거 쓰믄 당장 버릴거야!
    작성자 민정(민규 여친) 57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7.01
  • 답글 울면 안되잖아요 ㅎ 작성자 대포(50기) 작성시간 14.06.30
  • 답글 웃지마.... 작성자 홍알이 작성시간 14.06.30
  • 답글 ㅎㅎㅎㅎ 작성자 대포(50기) 작성시간 14.06.30
  • 답글 불쌍해서 껴줄꺼... 작성자 홍알이 작성시간 14.06.30
  • 답글 형님이 낄 분위기는 아닌듯 싶은데용 작성자 대포(50기) 작성시간 14.06.30
  • 답글 어딜 함께가???? 나두 껴줘. 작성자 홍알이 작성시간 14.06.30
  • 답글 스텔라~~~ 나, 너, 우리 함께가용 작성자 민정(민규 여친) 57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6.30
  • 답글 홍알이~~~~
    오빠는 사랑을 주기에 넘 부담스러워~~~
    작성자 민정(민규 여친) 57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6.30
  • 답글 ㅎㅎ 대포~~ 영어도 쓸줄 아는거? 작성자 민정(민규 여친) 57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6.30
  • 답글 feel so good~!! 작성자 대포(50기) 작성시간 14.06.30
  • 답글 나, 너, 우리.... 나, 너, 우리.... 나, 너, 우리... 느낌 좋당~^^ 작성자 stella(46기) 작성시간 14.06.30
  • 답글 나는 그 사랑 거부함당..... 작성자 홍알이 작성시간 14.06.30
  • 답글 긍께!!!
    울 대포님은 퇴근이 늦으니깐...
    민규 체력 봐서.. 미리 재우고 델꼬갈끄나~~~
    작성자 민정(민규 여친) 57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6.30
  • 답글 내가 가는 시간에는 가고 없겄넹 ㅎ 작성자 대포(50기) 작성시간 14.06.30
  • 답글 웅~~~ 이번주에 꼭 델꼬갈게용. 작성자 민정(민규 여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6.30
  • 답글 사진 좋아요~ 울 민규 보고시프..언넝 데꼬왓. 작성자 아 리 ♡ 작성시간 14.06.30
  • 답글 울 아리쌤은... 따뜻한 사랑이 넘쳐흘러~~~
    같이 있으면 행복해지는 사람!!
    작성자 민정(민규 여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6.30
  • 답글 참 공감가는 말~~ 사람을 변화시키는 건 바른채찍질이 아니라는걸 이제서야 느껴요..
    마음이 움직일 수 있는 진심.
    그리고 사랑.

    따뜻함이 있는 삶 참 좋아요~
    작성자 아 리 ♡ 작성시간 1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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