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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이미 지나간 역사이고,
내일은 알 수 없는 신비이며,
오늘은 또 하나의 선물이다.
「나를 바꾸는 데는 단 하루도 걸리지 않는다/주얼D. 테일러」
2007년 9월 아주 큰 사고가 났어요. 교통사고..
고속도로에서 '꽝'
편도 4차로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중앙분리대로 차가 튕겨나가는..
안전벨트는 끈어지고, 차는 반파하고..
다행히 저는 목숨은 건졌어요.
그 순간 살아있음이 얼마나 감사한지...
그리고..
사람하는 이들을 볼 수 있고, 만질수 있고
'사랑해' 하고 말해줄 수 있는 시간이 허락됨이..
얼마나 감사한지...
오늘은 사랑하는 이에게 '사랑해' 하고 말해보세요.
사랑은 표현할때 더 크고 강해진데요.
작성자
민정(민규 여친) 57기
작성시간
1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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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풍뎅이~~ 내년엔 꼭 사랑하는 사람 만나삼용
아리쌤~~ 사~ 랑~ 해~~~~
금시조님~~ 오늘도 행복하소서~~~
수민~~~ 사랑해~~~~
작성자
민정(민규 여친) 57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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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아
작성자
풍뎅이(47기)
작성시간
1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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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은 또 하나의 선물..사랑해~
작성자
아 리 ♡
작성시간
1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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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살아야지요.
더구나 우리는 춤을 출 수 있는데 정말 감사하면서 살아야 할 것 같아요.^-^
작성자
금시조(金翅鳥)(58기)
작성시간
1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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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사!랑!해!요! 소리지른거임ㅎ
작성자
수민♥(라젤)
작성시간
1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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