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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서는 단지 자기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받아들이는 것 만이 아니다.
    그것은
    그를 향한 미움과 원망의 마음에서
    스스로를 놓아주는 일이다.
    그러므로
    용서는
    자기 자신에게 베푸는
    가장 큰 베품이자 사랑이다.

    -달라이 라마-

    제 카스 메인화면이에요.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이 생길까봐
    가끔씩 읽고 마음을 다져요.
    미워하고 원망하고 불평하는데 시간과 열정을 허비하기보다는
    나를 사랑하고 주변을 돌아보며 미래를 꿈꾸는데
    내 소중한 시간과 열정을 쓰고자 하는 마음에서요.
    물론 무조건 용서해야 한다는 건 반대에요.
    용서는 용서받을 만한 자격이 되는 사람에게 만! ㅎㅎ

    마얀인 여러분 오늘도 사랑합시다~~~
    작성자 민정(민규 여친) 57기 작성시간 14.07.07
  • 답글 누군가를 미워하는건 결국 자기자신에게 독을 퍼지게 하는 어리석음이 아닌가 싶어요~ 미움의 반대는 사랑은 아니겠지만. .더 사랑하며 살 수 있는 용기가 가끔은 필요한때가 있는거같아요.. 좋은말 고마워요. 작성자 아 리 ♡ 작성시간 14.07.07
  • 답글 티텟 문화는 굉장히 화려해서 볼거리도 많아요..한번 가보세요~ 권장 추천. 작성자 아 리 ♡ 작성시간 14.07.07
  • 답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미워할 자격이나 있는지?. 달라이 라마. 굉장히 존경받는 인물..티벳 박물관을 관람한적이 있었는데 세상을 이끄는 가장 영향력 있는 리더중에 한명이었음.. 달라이라마는 티케불교를 이끄는 교주를 칭하는 칭호이기도 함. 좋은말 감사해요 작성자 아 리 ♡ 작성시간 14.07.07
  • 답글 용서하는거.....정말 힘든거같아~~~ 작성자 홍알이 작성시간 14.07.07
  • 답글 무관심도 용서로 가는 길목이 아닐까?... 작성자 풍뎅이(47기) 작성시간 14.07.07
  • 답글 용서하는 것도 용서 받는 것도 참 어려운 일이죠~
    하지만...
    우리가 다투는 일의 90%는
    시간이 지나면 웃어넘길 수 있는 것들인 것 같아요.
    나머지 10%는...
    용서해서는 안되는 일인 것 같고...
    세상은 주는 만큼 돌아오니까...
    미움도 사랑도 정도 ㅎㅎㅎ
    작성자 민정(민규 여친) 57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7.07
  • 답글 용서가 참 어려운일이에요. 뭐든지 노력이 필요해 작성자 수민♥(라젤) 작성시간 1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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