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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무살의 얼굴은 자연의 선물이고
    쉰살의 얼굴은 당신의 공적이다.

    -가브리엘 샤넬(코코샤넬)-

    샤넬의 삶을 한마디로 요약한 말이 아닐까 합니다.
    12살에 수녀원에 맞겨져 고아로 살아온 그녀가
    50이 넘어서는 세계 패션계의 대명사로 꼽히니까요.

    저의 스무살은 참 순수하고 예뻤다고 기억되는데...
    제 쉰살은 어떤 모습일까요.
    아마도 어제, 오늘, 내일.
    이렇게 많은 시간들이 모여 제 쉰살을 꾸며주겠죠.
    바라는게 있다면..
    제 쉰살은 몸도 마음도 건강한...
    온화한 미소가 있는 그런 모습이면 좋겠네요.
    그러기 위해 오늘도 내려놓는 연습을 하고 있어요.

    마얀인 여러분들도 '나의 쉰살'을 그려보시는 건 어떨까요?
    작성자 민정(민규 여친) 57기 작성시간 14.07.10
  • 답글 홍언니... 언니도 할 수 있어! 퐈이링~~~
    샤넬님.... 항상 멋져요!!
    수민... 함께 빛나볼끄낭
    작성자 민정(민규 여친) 57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7.11
  • 답글 쉰살에 더 아름답게 빛날거에요~ 우리 모두 더 더 더 빛나리~^^ 작성자 수민♥(라젤) 작성시간 14.07.11
  • 답글 샤넬이 내 생각과 일치하는 말을 먼저 했었찌~!!!!!!!! ^~~~~~~^ 작성자 샤 넬 작성시간 14.07.10
  • 답글 항상 멋진 모습으로 살아야되는데.... 작성자 홍알이 작성시간 1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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