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흙탕물에 더럽혀지지 않는 연꽃처럼 .,
언제나 그렇게 .,
살아가리라 .,
날도 후끈 더운날이지만 .,
오늘은 날이 날이라 .,
다들 마얀에서 고고씽 하겟네요
뭐뭐. ,내 이 창살없는 감옥 탈출해서
마얀으로 가리라 .,
마얀식구들 후끈달짝지근한 오늘 비벼 보아요~~~유후후후
수제 요플레도 들고 갑니다 ㅎㅎ 작성자 호랑Lastella 작성시간 14.07.11 -
답글 수제 요플레 넘 좋았으~~~ 잘 묵었삼용!
빨리 나아서 함께 놀자요~~~ 작성자 민정(민규 여친) 57기 작성시간 14.07.14 -
답글 굿 작성자 풍뎅이(47기) 작성시간 14.07.13
-
답글 수제 요플레 ~~~~^^잘 먹었어요.짱짱 이었어요 작성자 음악 향기(34기) 작성시간 14.07.12
-
답글 호랑언니 사랑해♥ 작성자 수민♥(라젤) 작성시간 14.07.12
-
답글 탈~~~~~출 굿~~~~~~^^ 작성자 샤 넬 작성시간 14.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