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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을 출 때 만큼은 상대를 애인처럼 여겨라'
오늘 문득 이 말이 생각이 나네요.
그리고 한편으로 반성도 했네요.
음악을 사랑하고,
춤을 사랑하고,
동물을 사랑하고,
식물도 사랑하는데..
왜... 유독 사람을 사랑하는데에는 그렇게 인색했는지...
물론.. 아직은 연습이 필요하겠지만..
그래도 노력해볼까 해요.
1분, 1초라도 나와 함께 손을 잡고, 리듬에 맞춰 춤을 추는 한 사람과
소통할 수 있는 내공을 기르는... ㅎㅎ
그리고
살사를 출때 잠시나마 느껴지는 '사랑의 설레임'
그 느낌 자체가 아름다움의 묘약이 되길 바라는..
소박한 욕심도 가져보고용..
오늘도.. 뜨겁게 사랑하는 하루가 되시길.. 작성자 민정(민규 여친) 57기 작성시간 14.07.14 -
답글 라울~~ 요즘 뜸하시네~~~ 작성자 민정(민규 여친) 57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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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래된 애인처럼!!!!
손끝에서 전율이 느껴지지 않는
편안함^^ 작성자 라울 작성시간 14.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