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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간절히 원하는 것이 조금은 늦게와도 좋다.
기다리는 동안의 환희에 가까운 고통, 그 애탐과 간절함,
때로는 그 힘이 내 삶의 큰 가장 큰 구심점이 되기도 하니까.
- 조경란 '악어이야기' 中
무엇가 위로가 되는 한마디~
민정언니의 글은 치유효과가 있네요...
지금 아프고 힘들다면 그건 살아있는 증거라는 마리언니 말처럼.
아프니깐 청춘이고
청춘은 도전이고,
도전은 아름다은 것이겠지요~~
꿈이있는 자유~
빛나라 내청춘~
작성자
아 리 ♡
작성시간
1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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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래서 청춘.
작성자
수민♥(라젤)
작성시간
1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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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 갑자기 우리 선생님 철학자가 되셨다.
아프니깐 청춘이고
아픈 만큼 성숙하고
슬픈 만큼 기쁨은 배가되고
좋아요,
젊은 날의 아픔
부러버용^-^
작성자
금시조(金翅鳥)(58기)
작성시간
1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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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풍!
무작정 기다리기만 하니까 기회가 와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이어요~~
기다리는 동안 스스로를 발전시키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야징...
그래야... 알아볼 수 있어.. 진짜와 가짜!
작성자
민정(민규 여친) 57기
작성시간
1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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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근데 그것이 조금만 늦게오믄 좋은데,,,안오니까 영영 안올것 같으니깐 문제임..ㅋㅋ
작성자
풍뎅이(47기)
작성시간
1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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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 요즘 춤추다가 박자 놓혀도 잘 했어요 한마디 해 주는 살세라가 있어서 조아요
작성자
제리(남해)
작성시간
1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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