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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이 맑고 푸르고 깊어 마음이 설렙니다.
    지금 산이나 강 바다 앞에 서 있는 사람들은 행복하겠네요.
    창 밖이 막혀있지 않다면 좋겠는데,
    무등산 위의 하늘을 보고 싶군요.
    고개 만 들어...
    네시 반 수업 잊어 먹지 않아야지.
    작성자 (Ever Dance)늘춤 작성시간 14.08.09
  • 답글 자주 뵈요~~ 작성자 민정(민규 여친) 57기 작성시간 1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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