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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이 섬 하나만 보고 바캉스도 생략하고 두달동안 쉬지않고 내달려
급한 일 방금 전 얼추 마무리.
혹사당한 컴 끄기 직전.
머엉~
머리숱이 많이 줄어든 느낌.
황량하네. 어... 안되는데.
보상 받아야 해.
미치도록 놀아 볼 체력은 남아 있으려나.
아. 잠이 몰려오네....
허탈도.
이 느낌은 또..이 뭥? 작성자 (Ever Dance)늘춤 작성시간 14.08.28 -
답글 제주 도착한 순간 모두 사라질거.ㅎ 작성자 아 리 ♡ 작성시간 1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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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생 하셨네요..
일한 당신 떠나라..~~유후~^^ 작성자 통나무(서울/울산) 작성시간 14.08.28 -
답글 잘 놀다 오십시오 제주 미녀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작성자 하 울 (24기) 작성시간 14.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