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얀 사람들과 일요일엔 저녁식사, 치맥 그리고 심야영화(타짜) 번개월요일엔 포트락파티화요일엔 점심 그리고 팥빙수 그리고 볼링번개후 포트락파티하고나니....수요일엔 퀴니님의 소고기 번개에도 마얀에도 도저히 갈수가 없었음...ㅜㅜ일월화수 풀로 일정 소화하신분들 대단하시오~~~ 작성자 풍뎅이(47기) 작성시간 14.09.11 답글 마얀이 있어 심심하지 않았을 연휴. 구정때도달려요ㅎ 작성자 수민♡ 작성시간 14.09.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